orange door
사람들의 체질은 참 그렇게 다르다. 같은 30도도 괜찮은 사람이 있는가하면 너무 더위를 타는 사람들이 있다. 나랑 엄마랑이 딱 그렇다. 나는 너무 더운데 엄마는 안더워서 에어컨을 켜느냐 마냐에 따라서 너무 다르다. 열이 많은 사람..아닌 사람. 그렇게 다른가 보다.